언론보도

협회한국후견협회, 제16회 후견인사례연구모임 18일 개최 [법률신문]

2026-05-06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국후견협회(회장 박은수)는 오는 5월 18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8층 법무법인 율촌 회의실에서 제16회 후견인사례연구모임을 연다. 이번 행사는 법무법인 율촌이 후원한다.

발표는 박인환 인하대 로스쿨 교수가 맡아 ‘2026년 성년후견제도 개혁을 위한 일본 민법 개정요강 검토’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후견협회 관계자는 “성년후견제도가 시행 13년 차에 접어들면서 후견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높은 수준의 균질한 후견 실무를 정착시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사례연구모임을 통해 경험을 유기적으로 공유하고 ‘좋은 후견 실무’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국후견협회는 성년후견제도의 발전과 의사결정 지원 체계의 확립을 위해 활동하는 전문가 단체다.


출처 : 법률신문(https://www.law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