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협회박은수 한국후견협회장 "치매 머니 실제 200조 넘을 것 … 성년후견제 등 보호장치 시급" [법률신문]

2026-03-04

박은수 한국후견협회장   "치매 머니 실제 200조 넘을 것 … 성년후견제 등 보호장치 시급" 


[기사원문] https://www.lawtimes.co.kr/news/212352


한국후견협회 박은수 회장은 치매 머니 문제 해결을 위해 성년후견 제도의 강화와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치매 머니 규모: 공식적으로 154조 원이지만, 실제는 200조 원 이상 추정. 치매 환자 자산이 동결되거나 무단 사용되는 사회 문제 발생

정책 미비: 노인 정책이 돌봄에 치중되어 재산 보호 장치가 부족함


해결 과제

성년후견 제도 활성화(사전적 재산 보호)

후견 관련 정책·기관 시스템 통합 필요(일본 사례 참고)

불량 후견인 방지 장치 마련(감독 강화·신탁 활용)

지자체 역할 확대 (후견인 선임·홍보·발굴)

핵심 취지: 피후견인의 자기결정권 존중과 평등한 사회 참여 보장이 성년후견 제도의 본래 목적


"본 요약 내용은 언론사의 보도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보의 정확한 이해와 전체 맥락 파악을 위해서는 인용된 각 언론사의 원문 기사를 함께 참고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후견서포터즈 박지은

#한국후견협회 #후견제도바로알기 #성년후견제도 #미래준비 #나를지키는후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