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견협회는 성년후견제도 및 의사결정지원제도가 우리 사회에 올바르게 자리 잡고 피후견인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8일~10일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열린 ‘제8회 세계성인역량강화 학술대회(WCAC 2026)’에 한국 대표단이 역대 최다 인원인 21명으로 참가하여 뜨거운 학술적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이번 세계대회는 '성인 역량 강화를 위한 자율성 극대화 및 맞춤형 지원 방안 마련'을 주제로, 의사결정 취약 성인을 단순 격리·대체하는 것이 아닌 사회 안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선진 패러다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격년으로 진행되는 세계성인역량회의의 다음 개최지는 스페인 지로나로 2028년 7월 4일 부터 7일 까지 열립니다.
2026년 7월 8일~10일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열린 ‘제8회 세계성인역량강화 학술대회(WCAC 2026)’에 한국 대표단이 역대 최다 인원인 21명으로 참가하여 뜨거운 학술적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이번 세계대회는 '성인 역량 강화를 위한 자율성 극대화 및 맞춤형 지원 방안 마련'을 주제로, 의사결정 취약 성인을 단순 격리·대체하는 것이 아닌 사회 안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선진 패러다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격년으로 진행되는 세계성인역량회의의 다음 개최지는 스페인 지로나로 2028년 7월 4일 부터 7일 까지 열립니다.